다크소울 데몬즈 소울 블러드본 전부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서 모든게 망한뒤
시간이 오래흐르고 난 다음 현장에 도착한 주인공이
보스들 격파하고 지역 탐사하면서 아이템 툴팁이랑 npc들의 힌트를 바탕으로 먼 일이 있었는가를
유추하는 방식의 스토리 텔링이었는데
이번엔 사건이 진행되는 현재에서 선택을 반복해서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방식이자너.
블러드본에서 시험했던 방식이 어지간히 맘에들었나봄
다크소울 데몬즈 소울 블러드본 전부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서 모든게 망한뒤
시간이 오래흐르고 난 다음 현장에 도착한 주인공이
보스들 격파하고 지역 탐사하면서 아이템 툴팁이랑 npc들의 힌트를 바탕으로 먼 일이 있었는가를
유추하는 방식의 스토리 텔링이었는데
이번엔 사건이 진행되는 현재에서 선택을 반복해서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방식이자너.
블러드본에서 시험했던 방식이 어지간히 맘에들었나봄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