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조금씩만 하니까 진도가 좀 느리네
주말에 드디어 과거에 있는 겐신 잡고 밤까마귀 닌자도구 얻고
현재로 돌아와서 분홍 연기 타고 사무라이 대기장소에 진입했다!
겐신 안잡고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벽 타고 올라가면 불타고 있는 성 안채로 들어갈 수 있던데
트라이 했던게 아쉬워서 잡기로 했슴
간파베기인가 배웠는데 찌르기 타이밍에 회피를 못누르겠어서 인살로 한줄 빼고 화약이랑 패링으로 잡았다
창쟁이들 너무 잡기 어려워....
분홍 연기 타고 사무라이 대기장소 갈때 지붕위에 있는 낫쟁이들이 계속 다굴쳐서 서러웠음
그리고 지붕 타고 가다 갑자기 좌측 하늘에 뭐 까만게 내려오길래 '아 저게 움짤에서 많이보던 그거구나' 싶었음
날아오는거 확인 못하고 뛰어가다 맞으면 아프겠던데 확인만하면 호구인듯...
이제 파란 옷 입은 사무라이들 죽이고 방 건너가야된다 느낌상 곧 보스 하나 있을거같아서 긴장댐
처음에 로밍 다니는 애들 무시하고 걍 뛰었더니 할매귀신인지 뭔지가 소리 질러서 다굴맞음..
원래 겜할때 정면에서 맞다이 하는 편인데 세키로는 그렇게 하니까 너무 많이 처맞아서
이제 하나 인살하고 튀어서 어글 빼고 다시 가서 인살하고 하는 졸렬 플레이를 조금씩 하고있음
닌자가 이렇게 졸렬한 직업이었나;;
무튼 겜 재밌다 오늘은 진도 많이 뺄 수 있으면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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