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에 저항한 아르토리우스의 의지를 받아서


자기 능력 후달리는거 알면서도 개개인이 모여서 심연이라는 거대한 악에 저항하고.


거기에 자기 내부의 심연도 경계해서 불사대 안에서도 불사대를 감시하는 감시자까지 만들어냈잖아.


불사대가 딱히 뭐 엄청난 능력 받은 새끼들도 아니고, 개개인이 평범한 새끼들인데.


심연에 대항하기위해 뭉친 사람들이고, 그 고결한 이상에 한치에 망설임없이 최후까지 패왕 워닐의 봉인까지 지키다 사명을 완수하잖아.


그리고 그 의지들이 뭉쳐서 나중에 되선 장작이 되는거고.


결국 마지막에 자기안에서도 심연에 잠식된 사람 나오니 그안에서도 내부 척결까지 하면서 고결하게 살다가다가


재의귀인한테 의지를 전달하잖어..


불사대가 왜 까이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