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뭣도 모르고 로렌스 따라 사냥하다 놀아나고 있는거 눈치챘을땐 이미 달존 좆집되있던거임
MK.(mkagamesohard)2019-04-08 15:05
머장 로렌스가 해달라는대로 다해주고나니 동료들은 다 뒤졌고 지는 뒤지지도 못하고 영원히 달존 좆집으로 살게돼버린거임
익명(211.36)2019-04-08 15:06
주인공처럼 사냥꾼계약해서 꿈꾸는 인간은 거의 없어졌고 게르만은 주인공을 현실로 돌려보내주려고 하는데 주인공이 게르만을 구해주고 싶어짐
익명(211.36)2019-04-08 15:07
게르만은 스토리 충분히 풀렸는데. 로렌스가 피의 치료하다가 야수 나와서 ㅈ되니까 사냥꾼을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비밀리에 사냥 겁나 하다가 막판에 창백한 피가 통수쳐서 로렌스는 성직자 야수가 되고 게르만은 사냥꾼의 도우미가 됨. 야수도 원래 사람이니까 장례를 치뤄야 한다는 말이나 이런 저런 말하는거 보면 나쁜 놈은 아닌데 그냥 위대한 것하고는 상종도 안 하는게 정답이라는걸 몰랐음.
그 달의 존재 그새끼한테 조종 당해서 그런거 아님?
주인공 꿈에서 깨게해줄래라고 그러는건데
그냥 뭣도 모르고 로렌스 따라 사냥하다 놀아나고 있는거 눈치챘을땐 이미 달존 좆집되있던거임
머장 로렌스가 해달라는대로 다해주고나니 동료들은 다 뒤졌고 지는 뒤지지도 못하고 영원히 달존 좆집으로 살게돼버린거임
주인공처럼 사냥꾼계약해서 꿈꾸는 인간은 거의 없어졌고 게르만은 주인공을 현실로 돌려보내주려고 하는데 주인공이 게르만을 구해주고 싶어짐
게르만은 스토리 충분히 풀렸는데. 로렌스가 피의 치료하다가 야수 나와서 ㅈ되니까 사냥꾼을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비밀리에 사냥 겁나 하다가 막판에 창백한 피가 통수쳐서 로렌스는 성직자 야수가 되고 게르만은 사냥꾼의 도우미가 됨. 야수도 원래 사람이니까 장례를 치뤄야 한다는 말이나 이런 저런 말하는거 보면 나쁜 놈은 아닌데 그냥 위대한 것하고는 상종도 안 하는게 정답이라는걸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