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큰 틀에 잔 나뭇가지가 파보면 세기말 분위기도 잘 나타내고 재밌어서 빨린거 아니었냐
전체적인 스토리만 보면 개쩌는 스토리네 할 만한건 별로 없음
블본이 중간에 반전을 넣은 스팀펑크라서 흔한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