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벌레도 선봉사에 만든것 같은데
기원의 궁 얘넨 뭐하다 문어같은거 된거냐?
변약수 뿌리고 잘먹으면 시티즌으로 받아준다그러고 노예로받고 세력도 키우는 느낌이고
얘네가 더 광신도 종교같은 느낌인듯 선봉사가 약간 인성내다버린 과학자,연구원 느낌이고
근데 앵룡은 왜 거기있음?
그 벌레도 선봉사에 만든것 같은데
기원의 궁 얘넨 뭐하다 문어같은거 된거냐?
변약수 뿌리고 잘먹으면 시티즌으로 받아준다그러고 노예로받고 세력도 키우는 느낌이고
얘네가 더 광신도 종교같은 느낌인듯 선봉사가 약간 인성내다버린 과학자,연구원 느낌이고
근데 앵룡은 왜 거기있음?
기원의 궁에서 불사를 위해 변약수&벌레 관련으로 먼저 지랄 벌려놓고 나중에서야 선봉사 쪽에서 지들만의 불사 찾던 것으로 추정
앵룡이 왜 하필 기원의 궁에 있는지는 미야자키도 모름
순서상으로는 앵룡이 기원의 궁에 자리잡으면서 용윤을 뿌림->기원의 궁 귀족들이 그거보고 너도 나도 불사되자 해서 벌레&변약수로 좆지랄 벌리고 지들은 어류인지 문어인지 병신됨->선봉사쪽에서 용윤에 관심을 갖고 기원의 궁의 벌레를 지들끼리 개발하다가 변약의 황자라는 성공작 단 하나만 만들고 전부 병신행
수생촌 애들은 왜 지네 없는지 모르겠음. 수생촌 애들도 기원의 궁 물 마시고 좀비된거 아냐?
기원의 궁 물 마신다고 몸에 벌레 생기는건 아님 변약수 따로 벌레 따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