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듀라의 석양+브금


드렝글레이그 성 봤을때의 그 위압감


수호룡의 둥지에서 용들이 날아다니는 모습


아마나의 제단에서 밀파니토의 노래를 들으며 걷던 몽환적인 감성


아론과 레임을잡을때


기사 구출하러 엘리움 로이스 순회 한바퀴 돌면서 맵 디자인에 감탄하던 느낌





근데 막상 들어가서  옵션 들어가서 더블 클릭 무효 해제 하고있으면 

바로 갓겜뽕 빠지고 안그래도 스콜라는 독이 애미없이 존나 쌘데 그 수준으로 똥독이 급속도로 차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