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원숭이
이제까지 쉽게 잡았었는데
아니 시발...쫄 원숭이 맷집이 너무 쎄진거 같음.
폭약 두번 풀딜로 잡았떤거 같은데 안 죽어 시팔
진짜 어떻게 깨야 되나 고심에 고심을 한 끝에 용섬써서 짤짤이로 쫄몹 잡고 잡음.
너무 힘들었다 시팔
두번째는 린
린은 1회차 때도 첫트로 끝냈었는데
너무 어려움. 기묘한 엇박 떄문에 전부 깔끔하게 패링치기도 어렵고 다른 보스는 그대로 칼을 휘두르는거라 엇박도 상대 칼보면서 패링치면 몇번 연습하다보면 되는데 얘는 단도 휘두르는 느낌이라 너무 빨라서 칼휘두르는거보면서 패링이 안됨
린은 그냥 도자기 던져서 인살 넣고 2타 패링하고 유리 화염통 풀차징 갈겨
그러면 쉬운 건 아는데 그냥 일본도 한자루로 싸웠음.
ㄹㅇ 쌍원숭이가 갈수록 패왕이야; 얘 만큼은 그래도 의수쓰면서 하는데 그래도 어렵
레알 회차가 올라갈수록 쫄몹 맷집 쎼지는데 부적 맡기면 또 맷집 쎼지는거 같더라? 아니 씨발 그래서 쫄몹 원숭이 맷집이 너무 쎼 그렇다고 무시할만큼 약한 것도 아님. 딜은 사자원숭이나 쫄몹 원숭이나 거기서 거기야
회차 올리면 폭죽보다 기름 화염통이 낫드라
그래? 흠...
린 갈수록 힘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