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야 어차피 시대를 풍미했고 이미 국운기울었으니 순리대로가자의 마인드겠지만 혈기넘치던 손주놈입장에선 그게 또 아니긴하지

굳이 한국사로 빗대면 후삼국말기 고려에 나라바치기직전시기의 마의태자랑 심경은 비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