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의 좆지기를 잡았다.

2대 1로 싸우는 비겁한 색기들 뚝배기를 깨 주었다.


프리데 잡으려는데 길을 못찾아서 도와달라고 했더니

착한 갤럼들이 와서 프리데 보스룸도 열고 같이 잡았다 ^오^


고리의 도시는 좆같은 맵이었다.

씨발거...

하지만 착한 갤럼들 덕분에 무사히 맵을 돌아다니면서

보스들을 잡았다.

첫 보스는 데몬의 왕자였는데

이 시팔럼들은 분명 호구 병신새끼 2마리였는데 한놈을 죽이니까

소년만화 주인공새끼처럼 급 각성해서 졸라 쎄졌다.

그래도 잡았다. ^오^ 씨발것들



두번째 보스는 이상한 거인색기가 npc두 마리를 불렀는데

우리도 두명이라서 좆밥으로 깻다 ㅎ


세번째 보스는 게일 할배였다.

미친새끼 나마 회화세계에서 그림그리는 꼬맹이 보호자인거같은데

컷신에서 인육 처먹는 줄 알았다. 피통이 좆같았지만

갤럼들의 조언을 듣고 독으로 줘패고

미친듯이 팼더니 어찌저찌 잡긴 잡았다.

^오^




오늘 한 게임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예쁘장한 누나가 괴고있던 조금 부서진 알을 만졌더니

알이 완전히 부서지고 누나는 해골새끼가 되어있던 것.


내일은 회차 돌러 가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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