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복자살이 배를 칼로 째서 내장 가르는 건데

거기가 아프긴 뒤지게 아파도 즉사하는 부위가 아니고 오히려 피 철철 흘리면서 실혈사로 뒤지는 존나 오래걸리는 죽음이라서



고대 일본 할복자살도 배 다 가르면 뒤의 보조가 검성 마무리 인살처럼 모가지 날려서 안락사 시킴

즉 겐붕이가 할복을 하면 세키로 해뜰때까지 잇신 소환하는거 기다려주거나 뒤지기 전에 겐붕이 모가지 불사베기로 날려서 검성 소환 캔슬해버리면 그만임

간결하게 경동맥을 끊어서 즉사하는게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