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처럼 등장인물들이나 주인공이 능동적으로 뭘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이미 다 쳐 망한 세상에서 어쩔 수 없이 해볼 거 다 해보고 꼼지락 거리는 느낌이라 뭔가 존나 슬프다.
망자의왕 있자너
1,2도 똑같은데 뭔소린지
1,2는 불이든 어둠이든 뭔가 애들이 능동적인 느낌이 훨씬 강했고 플롯도 그랬잖음 근데 3은 플롯도 수동적이고 등장인물들도 대부분 포기한 느낌이라
망자의왕 있자너
1,2도 똑같은데 뭔소린지
1,2는 불이든 어둠이든 뭔가 애들이 능동적인 느낌이 훨씬 강했고 플롯도 그랬잖음 근데 3은 플롯도 수동적이고 등장인물들도 대부분 포기한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