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의 마을 독장판 깔아놓은
갓 주술사 한명있었자너.
3편에선 언급이 안되는거 같은데
? 그런애가 있었어?
혼돈의 딸 옆에 있는 구더기 NPC가 자기가 실수로? 독장판 깔아서 개 고통받고있었는데 고통을 덜어줬다고 차냥함
? 걔가 그걸 깔았다고? 처음듣네. 나중에 확인해봐야겠다. 걔랑 대화를 잘 안해보기는 했음.
그거 그 시발롬이 깔음? 키면 죽인다 ㅅㅂ
소울1 주술 읽어보면 고놈이 만든 독주술 땜시 마을에서 추방당했다고 나왔던걸로 암
아니다 엔지가 그런말 안햇었나? 흠... 갑자기 헤깔리네..
흠흠..
? 그런애가 있었어?
혼돈의 딸 옆에 있는 구더기 NPC가 자기가 실수로? 독장판 깔아서 개 고통받고있었는데 고통을 덜어줬다고 차냥함
? 걔가 그걸 깔았다고? 처음듣네. 나중에 확인해봐야겠다. 걔랑 대화를 잘 안해보기는 했음.
그거 그 시발롬이 깔음? 키면 죽인다 ㅅㅂ
소울1 주술 읽어보면 고놈이 만든 독주술 땜시 마을에서 추방당했다고 나왔던걸로 암
아니다 엔지가 그런말 안햇었나? 흠... 갑자기 헤깔리네..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