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여긴 왜이렇게 좆같아??
병자의 마을은 이자리스의 마녀들 땜에 그렇고
쓰레기의 바닥이랑 검은 계곡은 시부야 땜에 그렇고
팔란의 성채는 왜 좆된거야? 보니까 불사자의 거리 순례자들 뒤진 곳 건너편이 팔란의 성채더만
뭐에 쓰는 성채고 왜 독늪이 됐고 이게 왜 로스릭 옆에 있는지 알려진게 넘없다 ㅠㅠ
병자의 마을은 이자리스의 마녀들 땜에 그렇고
쓰레기의 바닥이랑 검은 계곡은 시부야 땜에 그렇고
팔란의 성채는 왜 좆된거야? 보니까 불사자의 거리 순례자들 뒤진 곳 건너편이 팔란의 성채더만
뭐에 쓰는 성채고 왜 독늪이 됐고 이게 왜 로스릭 옆에 있는지 알려진게 넘없다 ㅠㅠ
- dc official App
아니야. 병자의 마을 그거 주술사가 독 주술 실험 하다가 그렇게 됬어
거기 원래 1의 검은숲의 정원이였음
정말?? 어떤 주술사? 걍 주술사라고 나옴? - dc App
구더기 NPC로 나왔던걸로 기억함. 그 혼돈의 딸 옆에 있는 NPC
ㅇㅇ 검은 숲의 정원 위에 지어진 것까진 알아냄.. 버섯들 뒤진거 보면 알겠는데 그럼 밑에있던 존나큰 호수는?? - dc App
존나큰 호수는 이자리스의 작은 실수 때문에 증발한건 맞음
ㄹㅇ?? 앤지땜에 그렇게 됐다고?? 더 찾아보고옴 - dc App
난 그렇게 아는데
이자리스 실수땜에 그런건 말이 안되는데.. 애초에 이자리스 마녀들을 1에서 선불자가 조지는데 그게 이자리스땜에 증발할 수가 있나? - dc App
이자리스가 꺼지지 않는 불 만든다고 실험하다가 사고나서 혼돈의 불이 나왔자너. 여기서 태어난게 데몬이고, 소울2에서 백왕이란 놈이 이게 세상밖으로 퍼지는걸 막고있었음. 호수는 이 혼돈의 불 땜시 증발한걸로 보이던데
원래 이자리스는 그냥 마법사 종족이었뜸
ㅇㅇ 근데 난 잿빛호수가 증발해서 3편의 그을린 호수가 된걸로 알고있거든. 내가 말한건 검은숲의 정원 밑에 히드라 있는 존나큰 호수말한거야. 그게 있었던 흔적조차 안보여서 넘 헷갈림 - dc App
아 이해함.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