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역재탕 몹재탕 병신스토리 허술한설정 그런것도 있는데소울시리즈 특유의 맵 탐색 재미가 없는게 좀 컸음희귀한 장비 얻었을때의 흥분이나 숏컷뚫어내는 재미가 전혀 없으니 걍 귀찮아서 귀불만 뚫고 가게되는게 아쉬움
귀족사는 성 이름 기억 안나는데 거긴 좀 있지 않나 물고기밥주기라던가
숏컷이라기 보다는 숨겨진 장소인데다 찾아냈을때의 이득이 대단한 것도 아니라..
ㄹㅇ
븅신스토리는 너무 주관적인거 아니냐
스토리는 다크소울보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