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임사였으면


블러드본 같은 대작 적어도 3탄까지는 우려먹었을 텐데..




바로 박수칠때 떠나고 바로 세키로 같은 신작 내는 걸 보고






진짜 돈벌려고 게임만드는게 아니라 장인정신 투철한 기업이라는 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