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는 패링용으로만 쓰느라 짤짤이로 싸우는게 너무 심심했다가 블본에서 톱단창+단총 패링플 익히고나서 개꿀잼겜했고

세키로 나오고서는 죽은건 거의 99% 찌르기랑 하단 등 대처키 다른거를 실수로 키 입력 반대로 해서 쳐맞고 뒤진 경우같음
경험상 피곤할때나 당떨어질때 사망률 존나 높아진거 보면 빼박임

난이도가 어렵다 쉽다라고는 개인차가 있어서 확답은 못하겠고
확언할 수 있는건 세키로 사망원11인에서 가장 비중 큰건 유저가 패턴 대처를 못해서라고 생각한다는 것

그게 입력실수든 피지컬저하로 인한 반응 실패든 패링/간파 모두 판정 자체는 후한데 유저에 따라서 피격률이 달라지는 거라 다들 체감 난이도가 다른거 같음

요즘엔 거의 안보이는데 겜 발매 초기때 습관 못버리고 꾸역꾸역 소울 구르기식 회피플 고집하는 똥멍청이들은 그냥 시스템 이해 못하고 어렵다고 하는 거라서 거품 형성에 매우 큰 일조를 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