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원숭이 옛날 서식지 -> 기원의 물이 섞인 수생촌 물이 고이던 동굴
사자 원숭이 현재 서식지 -> 기원의 물이 직빵으로 떨어지던 급수장
궁의 파계승도 기원의 물이 넘쳐나는 궁을 지키던 파수꾼임
이렇게 보면 둘다 기원의 물을 쳐먹다 지네에 걸린거 같은데
선봉사와 관련된 정보를 종합해서 생각해보면 좀 이상함
게임내 정보)
1. 지네 변1약수는 선봉사에서 개발한 불사 방법임
2. 지네 고승들은 공격 당하면 은색의 물(변1약수로 추정됨)을 계속 토함
3. 선봉사에는 안부숴지는 강철 항아리가 존나게 많이 있음 (변1약수가 들어있는걸까?)
4. 몇몇 고승들은 지네에 씌였음에도 불구하고 죽는데 성공함
5. 기원의 궁의 귀족들은 지네가 아닌 물고기의 모습이고 불사도 아님 (불로는 맞는거 같음)
6. 안개속의 귀인은 승려의 말에 따르면 불적(불교의 적)임
7. 파계승의 진명은 팔백비구니(팔백살 여자 승려)이고 그녀는 불교에 어긋나는 일을 하여 파계승이 됐음
프롬뇌를 써서 결론을 종합해 보면)
1. 선봉사는 기원의 궁을 부처의 적으로 간주하고 적대하고 있다
2. 파계승은 선봉사의 승려였고 그곳에서 변1약수를 마셔 지네에 씌였다
3. 지네에 씌인자는 불완전한 불사이기 때문에 변1약수를 주기적으로 복용하지 않으면 결국 죽게된다 (선봉고승은 변1약수를 끊어서 자살한듯)
4. 변1약수도 결함이 있기 때문에 계속 변1약수만 먹게되면 고승들처럼 미라 인간이 된다
5. 파계승은 더욱 완벽한 불사가 되려고 선봉사를 배신하고 기원의 물을 마셔서 궁의 문지기가 되고
덕분에 원래의 모습을 비스무리하게 유지하면서 불사자가 되었다 (피부 창백한거 보면 물고기화가 진행된듯)
이러면 파계승 아다리는 딱딱 맞아 떨어지는데
사자 원숭이는 더 병신같이 되버림
1. 사자원숭이는 그냥 존나 우연히 지네에 씌인건가?
2. 사자원숭이가 기원의 물을 마신것은 지네가 연가시 마냥 조종해서 마신건가??
3. 사실 사자원숭이는 선봉사가 개발한 비밀병기였었나??
4. 애초에 이새기는 왜 물고기 처럼 안변한 거임??
뭐지??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한베처럼 의도치않게 씌인거겠지
한베도 존나 이상하네 어떻게 씌인거지 고승이랑 키스라도 한것인가??
선봉사에 원숭이 존나 많던데 그중 한새끼가 뭣모르고 변1약수 처마셔서 흰 원숭이 됐고 어쩌다 낭떠러지 계곡으로 건너가서 진화한거 아닐까
지네가 연가시처럼 변/약수 물 먹게하는건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