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정도면 할사람은 꽤 해봤다고 생각해서 스팀 도전과제 달성률 가져와봄.


회생이 부활하는 도과니까, 적어도 해보려고 마음먹은 사람들은 한번은 뒤졌을거 감안하면 게임 사고 어느정도 게임 잡은 사람이 90%라고 치면

2명중 1명은 겐붕이에서 아직 못가고 있음.

프롬갤에서나 겐붕이지 되게 어려운놈임 ㅋㅋㅋㅋㅋ


겐붕이 이전에는 꽤 슉슉 빠져나가는데 겐붕이 이후로는 줄어드는 퍼센트가 완만한걸 보면

겐붕이까지 클리어를 하면 어지간한건 피지컬이 되거나, 멘탈이 된다는거겠지.


엔딩 부분은 좀 의외인데 1회차 유저는 극히 대부분이 수라 아니면 불사베기 루트 본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불사>용귀>수라>인간회귀 순으로 엔딩 많이 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