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수용소 데몬이랑 정확한 관계는 모르나

만약에 수용소 데몬이 시대가 변하고

불의 힘이 좆망해서 재가 되 가는 중이면
이름 그대로 이미 좆망한 세상에서

갈곳을 잃고 다리마저 부러져서

더 이상 아무 곳도 갈 수 없음.

길 잃은 데몬 울부짖을 때 불쌍함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