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시 보면 일단 칼질부터 하고

반항 안 하면 샌드백으로 쓰다 죽임

반항하면 때려서 죽임

발상 자체가 때려진다 = 죽여도 된다로 바뀜

쭀의 삶의 방식에 너무 익숙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