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e83fa11d02831be17f6b16442b2da382c1b3eac29e2b1193985342bc0110cf9307a047f5c53ddfa433f63735ee9e2cac8a354c550a1f2422923fa168fc4


세가레도노倅殿 의 의미가 2가지 겸어로 쓰이는데 거기에 도련님若様이라는 뜻은 들어가있지않음


본인을 지칭할때나 아버지가 자식을 부를때 아들이라고 쓰일수있는데


쵸처럼 남의 자식을 부를때는 정중어로 쓰이는게 아니라 상대를 깔보는듯한 의미로 쓰임


그러니 도련님같은 정중어가 아닌 이 가엽고 불쌍한새끼야 ㅋㅋ 같은 뉘앙스


걍 올빼미의 자식아라고 나왔어도 아들보단 나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