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고나면 존나 감사하게 되는 보스인듯

더러운 패턴 보스들을 어케 상대해야 하는지 패턴별로 정직하게 알려줘서..

게다가 가는길에 쫄도 딱 하나뿐이고.

첨엔 나도 자꾸 뒤져서 빡쳤지만 겜 빡종하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되게 반복적으로 

복싱에서 트레이너가 미트 대주듯이 대주는데 내가 못잡은거 뿐이라   

맘 가라앉히고 차분히 하면 재밌어지더라.


마지막 인살할때 잠깐 망설였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