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로마치 막부 -> 전국시대 -> 도쿠가와 막부(에도막부)


이게 일본 전국시대 전후 시대순인데 일본 전국시대는 


중국에서 한나라 멸망하고 황건적 끝난다음 여기저기서 태수들 일어나서 군웅할거하고 위촉오 싸우던 삼국지랑 똑같은 상황임


황제도 있고 태위라던지 도독이라던지 표기장군이라던지 여러가지 관직은 있지만 특별히 정부라던가나 중앙군은 없는 상황


내부라는 것도 하나의 관직에 불과하고, 정무를 심사하거나 수행하던 일을 하진 않았음


그리고 도쿠가와는 전국시대떄 도요토미 밑에서 수구리던 좀 강한 세력 1에 불과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