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에서는 아무리 쳐맞아도 죽지를 않는데 ㅋㅋ

가불기만 조심하고 제때 구르든가 대방패 뒤에 숨거나 딱 세가지만 알고 때리다보면 아무생각없이 엔딩이잖아.

사실상 회차 전체가 튜토리얼이지.

본격적으로 게임답다 생각이 드는 위협이 들어오는게 한 6회차쯤부터랄까 그전까지는 이게 한방? 이런 느낌은 잘 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