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생각인데 몇만년 지나도 망자저주 땜에 계속 제자리 걸음인 다크소울이나 블러드본과 달리
전국시대라는 현실을 다루는데다 이야기도 다 본편에 마무리 되어버리고 떡밥도 거의 없자너
용의 귀향에서 후속작 떡밥 존나게 뿌렸잖아
난 그거 후속작 떡밥으로 안보이던데.. 걍 반지의 제왕에서 프로도가 엘프들이랑 함께 중간계 떠나는 엔딩 같았음
진엔딩 못봄?
용의 귀향에서 후속작 떡밥 존나게 뿌렸잖아
난 그거 후속작 떡밥으로 안보이던데.. 걍 반지의 제왕에서 프로도가 엘프들이랑 함께 중간계 떠나는 엔딩 같았음
진엔딩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