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패턴은 못튕기고 막거나 맞을 수 밖에 없는데

살아서 빠져나오든 회생해서 반피로 일어나든 마셔주는게 흐름임


하지반 소울본이랑은 다르게 세키로는 1개 스타트에서 진행해가면서 조금씩 더 풀림

방어와 패링 실패시의 처벌이 가혹한걸로 밸런스를 맞췄다는 느낌인데

에스트 병처럼 약수 호리병도 사용횟수가 많았다면 어렵다는 말은 쑥 들어가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