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 끄고 하다 보니까 자연스레 피통을 가늠하면서 하게 되는데
이게 은근히 잔재미가 있음
사실 게이지로 맞아 죽는 상황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지 않냐?
실제로 싸운다면 적 공격을 보고 피해량을 가늠은 해도 정확한 킬각보단 예상치 못하게 픽 맞고 죽을텐데
이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긴박함, ui를 치우면서 생겨나는 절묘한 현장감
피통을 끄면서 생겨나는 진짜 사투
ui 끄고 하다 보니까 자연스레 피통을 가늠하면서 하게 되는데
이게 은근히 잔재미가 있음
사실 게이지로 맞아 죽는 상황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지 않냐?
실제로 싸운다면 적 공격을 보고 피해량을 가늠은 해도 정확한 킬각보단 예상치 못하게 픽 맞고 죽을텐데
이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긴박함, ui를 치우면서 생겨나는 절묘한 현장감
피통을 끄면서 생겨나는 진짜 사투
사이프 간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