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레버를 좀더 깊숙한곳에 배치하고 회복에 제한을 많이 두었어야했음.
레버까지 쉽게 런이 가능하고 쳐맞아도 원킬만 안나면 뒤질일이 없으니 긴장감이 떨어진다.
뭔가 좀더 잘만 다듬었다면 다키스트 던전 같은 쫄깃한 플레이가 가능했을텐데
많이 아쉽
숏컷레버를 좀더 깊숙한곳에 배치하고 회복에 제한을 많이 두었어야했음.
레버까지 쉽게 런이 가능하고 쳐맞아도 원킬만 안나면 뒤질일이 없으니 긴장감이 떨어진다.
뭔가 좀더 잘만 다듬었다면 다키스트 던전 같은 쫄깃한 플레이가 가능했을텐데
많이 아쉽
더 지루했겠네
억지로 도는 새끼가 95프로 정도될건데 안그래도 체력 반피라 한대맞고 뒤지는것도 빡침
던전 검색해서 혈정석 파밍위주로 돌때는 짜증날순 있겠는데 파밍 다끝내고 할거 없을때 공물 바치고 작성해서 순수하게 랜덤성 자체로 즐기면 나름 재밌음. 그렇게 놀다보니 아쉬운점 생각나서 적은거
뭐 어케도는거임 ? 나 파밍 다끝내서 지루한 참인데 나도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