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종귀 아무것도 안키고 느슨하게 하는 재미가 있고


또 부적종귀 키고 빡빡하게 하는 재미가 있음


부적종귀 키고 할 때 진짜 기계적으로 패턴에 반응하면서 체간 조금씩 조금씩 쌓아가는 그 맛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