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뒤에서 올빼미가 찌른건 정황상 빼박이긴 한데
솔직히 늑대가 적도 아니고 지가 거둔 아들내민데
차라리 첫번째 철칙 들이대면서 아군으로 쓰는게 백배는 낫지 대체 왜 찌른걸까
싸움의 잔재 설명을 보아하니 아마도 전성기 말미에 늑대하고 한판 제대로 뜨고 싶었던거 같은데
대닌자답게 기습이 일상이라 평소 버릇대로 뒷치기가 나가버리고
지딴에는 늑대가 이렇게 멋들어지게 막으면서 사투가 시작될줄 알았지만
??
???
할카스랑 싸우다 지쳐서 방심한건지 늑대는 그대로 꼬치구이가 되어버린거지
결국 염원하던 전성기 마지막 실력을 뽑낼 기회는 날려먹어버리고
그래서 아쉬운대로 방울의 기억속에서는 뒷치기 같은거 안하고 이렇게 먼저 대기타고있는게 아닐까
맞다
오 그럴듯함 - dc App
미야자키 : 아 이거 그런 스토리구나
ㅋㅋㅋㅋㅋ
누가 이거 콘으로 만들어라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아닌데" ㅋㅋㅋ
닌자했네 또
올빼미쉑왔노ㅋ
닌자들의 일상
미야자키 참고한다 이제
해석 ㅈㄴ 웃기네ㅋㅋㅋㅋㅋ - dc App
맨 처음이면 미안해서 뒷치기 맞아주자너
아 이게 맞네;
이건거 같다
걍 올뺌 패시브가 통수라 그런것같은데.. 당하면 그냥 들개새끼고 안당하면 내새끼
바로 이거였노
걍 늑대가 황자한테 용윤받을라고 그런거아니냐
결국 들개였을 뿐인가..
앞에서 띠르면 피하니가
저기서 먼저 선빵치면 5대 확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