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불사르고 시대를 구원한 선불자
장작의 왕들을 전부 처죽인 인성 쓰레기 재의 귀인
반면에 우리 짊은 거인의 공명으로 왕이 될 수 있었음에도
루카티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가면을 쓰고 망자를 사냥하다
어느 나무 밑에서 쓰러져 쓸쓸히 죽음을 맞이했다.
저주를 짊어진 자야말로 인간성과 입체성을 모두 갖춘 참-히어로
자신을 불사르고 시대를 구원한 선불자
장작의 왕들을 전부 처죽인 인성 쓰레기 재의 귀인
반면에 우리 짊은 거인의 공명으로 왕이 될 수 있었음에도
루카티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가면을 쓰고 망자를 사냥하다
어느 나무 밑에서 쓰러져 쓸쓸히 죽음을 맞이했다.
저주를 짊어진 자야말로 인간성과 입체성을 모두 갖춘 참-히어로
어느 나무가 된게 아니라 아래에서 죽은거였으요??
안딜처럼 저주못풀고 나무된거 아님?
개인적으로 굴린 프롬뇌에 따르면 킹의 갓지기가 짊임 ㅅㄱ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