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 론도에 가면 그가 살고 있었던 방으로 추정되는 곳이 있는데 난로 뒤 숨겨진 공간으로 가면 그의 갑옷과 무기들을 상자에서 루팅할 수 있다. 이 상자들 사이에 미믹이 숨겨져 있는데 이 미믹을 잡고 나면 사교 속성이 붙은 클럽(정의봉)을 드랍한다. 왜 다른 무기도 아니고 사교 속성이 붙어있나 의문스러운데 이 탑을 열 수 있는 열쇠 설명을 읽어보면 백교의 기사 하벨은 그윈의 친구였지만 어느 날 "그윈 너 이 새끼 Gun방져!" 하면서 반기를 든 이유로 그윈에 의해 불사의 도시에서 틈새의 숲으로 이어지는 탑에 갇혔다고 전해진다. 즉 저 클럽은 매우 대국적인 용도로 써먹을 PPK였음을 추측해볼 수 있다. 생전에 그는 백룡 시스도 싫어했다고 하며 만약 그의 대국적인 거사가 성공했더라면 다크 소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하벨이었을지도 모른다. 다크 소울의 재규어 하벨니뮤ㅠ
디키 졸라웃기네 ㅋㅋㅋㅋ
제발 이런건 혼자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