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도 그랬지만 딱 시작 - 보스 잡은 후로 완결되는 식이라 숏컷 뚫냐 안 뚫냐가 더 컸던 거 같음


 그거 때문에 또 한창 소울 시리즈 대중성 키운답시고 스토리 어느 정도 알아는 먹게 해놓고, 거의 일자형 외길 진행하고 해놓는 것도 뒤져도 어느 정도 다시 빨리 원래 있던 자리까지 올 수 있게끔 나름 배려를 해준 느낌이었다.


 데몬즈는 닼소3에서 이루실의 지하감옥으로 오마주도 한 라트리아 탑 같은 게 있어서 좆같은 구석이 많았는데 블본은 그런 것도 적고, 또 낙사 할 일도 다른 소울류 대비 훨 적어서 나았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