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세계관도 제사장 성녀 납치당하고 인체실험당해서 오징어되거나 최하층 가는길에 대놓고 인육써는 뚱땡이 있었던거나 레벨디자인도 병자의 마을이나 센의고성이나 수정동굴같이 좆같은거와 합리적인거랑 경계선에 있던 시절
병자의 마을이랑 센의 고성은 좆같은 게 맞다
좆같으니까 지금 안나오는거지
맞는말인데 지금은 뭔가 돌파하는데 그렇게 좆같은맛이 사라지니까 몬가...몬가 삼삼함...
아노르론도 대궁은기사 구간에서 거의 절망할뻔 했었는데 블본이나 닼3나 세키로에선 그런게 없었음
좆같은게 맞다
걍 좆같은게 맞는데
센의 고성은 몰라도 병자의마을은 조금;
필드 간소화 보스 난이도 올리는건 블본/닥소3부터 시작한거임
씹자의 좆굴은 안돼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