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이용해먹으려고 키운거 같긴한데, 그러면서도 늑대가 졸렬하게 올빼미한테 말걸기도 전에 선빵친다거나, 도게자할때 때리고 본다던가 하는 무자비 졸렬 행동 보이면 바로바로 다 '훌륭하게 자랐구나' 이러면서 칭찬 다해줌 ㅋㅋㅋㅋㅋ
죽을때도 잘 커서 기쁘다니 그런식으로 말해주고.
늑대를 이용해먹으려는 동시에 늑대를 트루닌자로 키우고 싶었던 두가지 마음이 존재하는거같음
늑대 이용해먹으려고 키운거 같긴한데, 그러면서도 늑대가 졸렬하게 올빼미한테 말걸기도 전에 선빵친다거나, 도게자할때 때리고 본다던가 하는 무자비 졸렬 행동 보이면 바로바로 다 '훌륭하게 자랐구나' 이러면서 칭찬 다해줌 ㅋㅋㅋㅋㅋ
죽을때도 잘 커서 기쁘다니 그런식으로 말해주고.
늑대를 이용해먹으려는 동시에 늑대를 트루닌자로 키우고 싶었던 두가지 마음이 존재하는거같음
의부 싸움의 기억 보면 늑대를 키우는건 은근히 재밌었다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