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적귀
과거 스토리 진행하게 만든 시발롬
한방한방이 존나 쎈데 패턴도 다양해서
시작한지 두시간도 안된 대부분의 뉴비들은
기침 스택만 ㅈㄴ쌓게됨
미니보스 스킵 안하고 다 잡으면서 진행했으면
20분전 사무라이 하나잡고 좋아했던
내가 비참하게 느껴짐
화통을 주워서 써봐도 패턴을 아예 막는건 아니라서
실수하면 골로 가는건 마찬가지
2.환영의 쵸
방패 마술 중갑없이
다크소울 인간형 보스잡는 느낌
공격의 대부분을 막기 때문에
체력을 빼서 체간 유지시키는 플레이가 힘듦
2페에서 씨앗울리기를 다 써버렸으면
나비 한방뎀도 조심하면서
온갖 패턴에 대응해야함
잡고나면 왠만한 잡몹들과 미니보스까진 자신감이 생김
3.원망의 오니
최종보스 잡고오면
볼드 잡고나서 무희한테 온거같은 느낌임
체력은 드럽게 많은데 딜 타이밍이 한정되있고
왼팔 공격은 패링해도 아프다
큰 적귀가 불도 안무서워하고 3페까지 있는 느낌
나머지는 10트면 대부분 잡거나
꼼수가 있는데 윗놈들은 너무 힘들었다
- dc official App
원망의 오니는 공략 봄 ㅅㅂ
위에놈들도 다 꼼수 있는데
1.적귀=인살로 구슬 하나 날로 먹고 기름화통 ->빤스런 반복하면 흙손 뉴비도 깸
2.쵸= 구석에 몰고 1히트 쉬고 1히트 반복하다가 실 타면 수리검. 이지랄 하면 씨앗 하나도 안보고 깸
3.오니= 저때쯤 되면 걍 왼손타이밍에 까마귀->점프 일문자만 반복해도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