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글 많더라.
그 내부군 넘들이 막 후반에 소이탄이라던가 화염방사기 같은 신박한 무기 들고와서 아시나군 썰어버리잖어?
근데 그게 실제로도 자주 있었던 일이라고 함.
전국시대 후기엔 ㄹㅇ 썩은물만 남아서 서로 기초 보병 전술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고착상태를 오래 유지할 힘은 없으니
깜짝 무기 만들어서 서로 엿먹이는 일이 많았다고 함 ㅋㅋ
물론 그당시 국가라는게 도시몇개 합친 크기밖에 안되니 국력이 약해서 그걸 전군에 보급할 여력은 없고
전열에만 보급해서 적 사기꺾는 용도로 썼다곤 하는데
그래서 일본에서 나오는 전국시대 배경 겜에서 괴악한 무기들이 많이 나오나봄
순신햄 없었으면 동아시아 역사가 바꼈을지 몰라 실천압축ㅈ본넘들이 명나라까지 털어먹을지 누가알음 실제로 명나라 조선도와주다 골로갔고
명나라는 만력제가 쳐돌아서 조선에 몰빵하고 실정해서 쇠락한 거지 일본군이 군대로 털어먹을 수준이 못됨 보급도 힘들고
그니까 조선 턴 명분이 명나라털게 보급로 뚫으란거였잖슴 그때 일본총병력이 25만인가 그랬음 이순신 장군없이 하이패스로 털려서 속국됐다는 가정하에 명나라 충분히털만한 규모임
이거 또 전국시대 판타지물 보고 이상한 뽕에 빠져버렸구만 쯔쯔
뭔 뽕이야 뽕은 쟤들 이상한무기 많이 만들었다는건 사실인거 같던데. 관련 사진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