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글 많더라.

그 내부군 넘들이 막 후반에 소이탄이라던가 화염방사기 같은 신박한 무기 들고와서 아시나군 썰어버리잖어?

근데 그게 실제로도 자주 있었던 일이라고 함. 

전국시대 후기엔 ㄹㅇ 썩은물만 남아서 서로 기초 보병 전술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고착상태를 오래 유지할 힘은 없으니 

깜짝 무기 만들어서 서로 엿먹이는 일이 많았다고 함 ㅋㅋ 


물론 그당시 국가라는게 도시몇개 합친 크기밖에 안되니 국력이 약해서 그걸 전군에 보급할 여력은 없고  

전열에만 보급해서 적 사기꺾는 용도로 썼다곤 하는데 

그래서 일본에서 나오는 전국시대 배경 겜에서 괴악한 무기들이 많이 나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