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이니 뭐니 엄청 띄워줘도 아시나 자체가 워낙 존나 작은 나라고. 결국 아시나 자체는 세키로하고 상관 없이 좆망테크 탔을 가능성이 매우 큼.

토모에류고 뭐고 난리 쳐봐야 잇신이나 겐이치로 같은 놈들이 있다는건. 일본 전역에 저런놈들이 쌔고 쌨다는 소리임.

뭐 용이니 요괴니 이런것도 아시나에만 국한되지는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큼. 즉 이X야샤 처럼 일본 전역이 저럴껄?


그런데 후속작에서 일본 전역으로 배경을 바꾸자니. 딱 시기상으로 아시나 멸망 바로 다음 타임이 시기상으로는 임진왜란이고.

프롬 입장에서는 적정선에서 딱 내용 억제하려고 일1부로 가상의 국가인 아시나에서 내용을 푼거 같은데. 

후속작에서는 어떻게 내용을 풀어나갈지 궁금하면서도 걱정이 된다. 진엔딩인 용의 귀환을 보면 앵룡 고향으로 가는 느낌이던데. 앵룡이 일본 바깥에서 온 

신이라고 하니. 결국에는 일본 바깥으로 나가야 할것 같은데.



그리고 사족이지만. 세키로 배경 보면 예전에 텐가이 하던 느낌이 나서 많이 반갑고 배경 보는맛이 쏠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