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로 사람 위축시킴 ㄹㅇ 몹들도 여타 판타지에서 으래 나올법한 그저그런 캐주얼한 넘들이 아니라 본드 오지게 빤 새끼가 할법한 발상의 외관임 시발

난 ㄹㅇ 바실리스크 생긴 꼬라지 보고 얼굴 현실로 꾸겨지고 아리안델에 파리 부화장 매번 갈때마다 으;;가 패시브로 따라옴

세키로도 예외 아님 처음 쿠비나시 데모로 공개됐을때 으에에에에 하면서 좆같은 브금과 함께 휘끼거리는거 보고 문화충격 받았음 ㄹㅇ 이길 수 있다는 느낌이 안듬

그리고 사자원숭이가 유사 쿠비나시 되는 거 유튜브였나로 처음 접하고 놀라는건 둘째치고 시작하자마자 모가지 다시 목구멍에 붙히고 사방으로 피안개 흩뿌리면서 공포 포효 뿌리고 흐느적거리면서 움직이는거 보고 순간적으로 플레이 의욕이 사라짐

미야자키 이새끼는 사람이 뭘 봐야 기분이 좆같을지 꿰고있는거 같음 게임 프로듀서 못되고 악성 스토커 됐음 역사에 남을 범죄자 됐을거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