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이치로 보고 미안하다고 말하는거 보면 충성심 쩔어보이고 거기다 딱봐도 호탕해보이기까지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런캐릭터 무지 좋아함


잇신할배한테 술주면 오니교부랑도 술먹던 얘기 꺼내고 그리고 얘는 단순히 명령받은대로 성문앞 지키고있다가 주인공이랑 싸우게된거니

다른 보스들처럼 눈에 뵈는게 없거나 개인적인 욕망을 가진것도 아니라 주인공이랑도 딱히 악감정이 없음


거기다 죽을때 애마 오니카게가 오니교부 시신 바라보면서 사라지고 


그래서 그런지 싸우기가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