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로 공략영상도 몇번 보긴 했는데. 보는거하고 하는거 하고는 많이 다르고. 직접 부딪혀가면서 깨는게 제일 최고더라. 그래도 20트까진 안하고 얼추 10트 

이내로 끝낸듯. 


1.닌자도구는 딱 두개면 된다. 홍련 우산/울보. 3페이즈 까지는 우산만 써도 충분.


2.소모품은 손에 따라 아공/야차륙 사탕,붉은 갑옷의 소화가루, 카타시로 흘리기 요거 세개면 충분한듯. 적 패턴에 따라서 카타시로가 부족할수도 있음.


3.당연한 이야기지만 앵간하면 수주옥 풀/호리병도 풀 상태로 가는게 좋음. 나는 의부 수호방울을 못얻어서 걍 수주옥 9개짜리로 깸.


원거리 뺑뺑 돌면서 패턴 유도 방식하고. 맞다이로 패링해가면서 체간 쌓아가는 방법이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그냥 맞다이로 거리 좁혀서 계속 딜 넣어가면서 깼음.

쫄지말고 패링 충실하게 잘하면 딜타임 꽤 나오는 편임. 그래도 검성 잇신보다는 오니가 패링이 더 편함. 동작이 큼직큼직해가지고.


홍련 우산은 오니가 거리 벌렸을때 들어가면서 '화염구 패턴'하고 '고공 점프'할때 써주면 됨. 후폭풍까지 막고 방출베기+2타까지 들어감.


3페이즈 들어가면 오니가 불감옥 만드는데. 3번 돌리는데 1.3번이 하단 가드불가기술이니까 점프 잘뛰고 쫄지말고 걍 제자리에서 극딜하면 됨.

다만 페이즈 안가리고 돌진뜨면 점프 잘해주고. 여태 아껴왔던 울보를 여기서 써서 딜 타임 만들어서 계속 두들겨 패면 됨. 울보 한방에 최소 6방까지 때릴 딜 나옴.


그런데 막상 내가 2회차에 가면 오니한테 또 삽풀거 같기도 하고 ㅋㅋ 간만에 존나 가슴 콩닥콩닥 거리면서 보스 잡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