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은 보스가 퍼즐 ㅈ밥이라 노잼이여도 맵자체가 압축형인데다 갑옷무사도 나름 잡을만하고
낭떠러지 계곡은 뱀 버그 쓰면 바로 사자원숭이랑 싸우러 갈수도 있고
가는 길에 백등 지라후가 나름 잡는 재미 있는 애들이라 괜찮고
아시나 바닥은 안개의 귀인은 좆밥 노잼이여도 수생의 린이랑 짭계승이 제법 괜찮고 진좌 보살도 보상이라서 참을만함
근데 씨발 기원의 궁은 재밌는 미니보스도 없고 맵은 쓸데없이 커서 이동은 오래 걸리고
이젠 숨지도 않고 지나가는 잉어새끼랑 술래잡기 하는 것도 빡침
기껏 있는 보스는 좆밥이랑 칼이 안 닿는 욤이고 씨발
이제 보면 8번 보는건데 정 존나 안 든다. 씨발
난 그래도 앵룡잡으면서 힐링했는데. 맵 자체가 족같은건 인정하겠다만.
ㄹㅇ 잡몹도 앰디졋고 걍 회차 돌릴 때는 번개공 무시하고 바로 잉어쪽으로 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