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죽어나가는 아시나 병사가 너도 닌자라면 내부군이 쳐들어오는거 아시나 좀 지켜달라고 부탁하길래 


연 타고 건너가서 아시나성하로 가서 내부군 때려잡고 또 때려잡고 하니까 존나 재미난다.


이전엔 불쌍한 아시나 잡졸들 죽이고 이러니까 별로 몰입도 안됐는데 내부군 섹히들이랑 존나 칼질하고 하니까 어렵긴 하지만 몰입이 되.


근데 다 죽이고 전진하니 원망의 오니가 있네? 얘가 오니교부가 지키던 성문앞에서 내부군 때려잡고 있던데 


얘를 또 잡아야 되냐 씨벌. 얘만 놔둬도 내부군은 다 막을수 있을것 같은데. 프롬 이섹히들은 왜 겜을 이렇게 만들어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