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끊기 계속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겐붕이가 크킄..또다른 불.사.베.기... 여기까진 뭐 잇신쪽 종이도 있고 100번양보해서 납득하겠는데 갑자기 모가지를 베질않나 명도에서 데려왔다는 소리를 하지않나.. 진짜 뭔가 스토리가 갑자기 붕뜬 느낌인거같음;; 좀 떡밥이라도 깔고 이야기 풀던가 급발진 한느낌??
잇신새기도 아무리 손자소원이라지만 막판에 변덕 개쩌는거보고 뭐지 시발 싶었다
그거 떡밥이 다른 엔딩루트도 봐야 이해가 가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