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초반에 너무 힘을 빡줘서 후반에 그만큼 낼 여력이 못 따라가는 거 아냐??
이건 일본 개발사라면 대부분 그렇긴 하지만 주로 퀄 좋게 겜 내는 회사들이 특히 심하더라
기획이나 설계 같은 건 다 좋은데 막상 만들고 보니 현실적인 작업량이 너무 많아져서 뒷감당 안되거나 스케줄 문제 생기거나 할 경우에 다른 흔한 중소, 인디 같은 애들처럼 쉽게 연기 같은 거 발표 못할 수도 있고.
단순히 초반에 너무 힘을 빡줘서 후반에 그만큼 낼 여력이 못 따라가는 거 아냐??
이건 일본 개발사라면 대부분 그렇긴 하지만 주로 퀄 좋게 겜 내는 회사들이 특히 심하더라
기획이나 설계 같은 건 다 좋은데 막상 만들고 보니 현실적인 작업량이 너무 많아져서 뒷감당 안되거나 스케줄 문제 생기거나 할 경우에 다른 흔한 중소, 인디 같은 애들처럼 쉽게 연기 같은 거 발표 못할 수도 있고.
기본적으로 시간문제인듯 겜 개발에 인건비가 제일 많이들어가니 시간문제=자본문제이기도 하고
DLC로 보충하는식인듯 - dc App
회사규모대비 겜 판매량보면 돈없어서 못먼드는건 아닐듯
한번에 프로젝트 여러개 돌린다지 않았음?
여럿 돌리는 것도 예전엔 대놓고 말할 수준은 아녔고 그냥 한 둘 정도 작업 동시에 하는 경우는 있었겠지만 닼소3 내기 전쯤 무렵부터 해서 신설 스튜디오 생기고 나서나 그리 된 걸로 앎.
힘이...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