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야수사냥을 마치려면 창백한피를 찾아라길버트:무슨 피...? 피는 치유교단에 많으니 가봐아멜리아 주교님:끼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사냥꾼:시발 게르만아 힌트좀게르만:사냥이 힘이들땐 성배를~사냥꾼:시발
중간에 텍스트를 니가 많이 빼먹었구나
창백한 피를 찾아서 이것저것 돌아다니며 캐다보니 웬 정신병자니 야수니 하는 새끼들 나와서 이곳저곳 더 캐다보니 알고 보니 단체로 미치고 우주적 존재 어쩌고 하는 흐름은 자연스러운데 세부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몰라 레후 되서 그런 거
중간중간 바닥이나 오브젝트로 있는 텍스트들 읽어보면 스토리 파악하긴 젤 쉬운 게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