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었던 아시나군 잡졸이나 쏙독새 도당 애들이 내부군한테 죽어 있는 거 보면 측은함 존나 느껴짐
잇신 죽었을 때 대기소 무사들은 불뿜는 내부군들이랑 맞서고 지붕에서 쏙독새 도당 애들이랑 고영 도당 애들 싸우는 거 보면 감동적이기까지 함
거기다 부상당한 애들이 부탁까지 하니까 아시나 애들 안 치고 최대한 내부군 애들만 노리는데 내부군 다 처리하면 아시나 애들이 나 노려서 존나 어이털린다
내가 기대한 그림은 적이었던 아시나 애들이랑 같이 내부군에 맞서 싸우는 건데 나혼자만의 착각이라는 기분 오지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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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파전
ㄹㅇ 부상병들 마지막 부탁 보고 좀 짠해지다가 두들겨맞고 빡쳐서 걍 빨간놈 노란놈 둘 다 패죽임
아시나 놈들 발리면서도 계속 싸우는거 멋지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한테 찌르기 날아옴 - dc App
어그로 끌릴때 두명이서 나 패러오면 몬헌하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