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가 특히 그렇게 느껴졌는데
사람이 치졸하고 추한짓을 해도
그 치졸한짓에도 신념이있고
그걸 또 끝까지 밀고나가니까
졸렬해 보이는게 아니라
[대닌자] 같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