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다가 악몽을 꿨는데
내가 수생촌같이 어두운 곳을 지나가고 있었음
그러다가 뒤를 보니까 수생의 린이 존나 쫒아오더라
이렇게만 끝났음 좋은데 그 수생의 린이 존나 돼지인거임
그래서 존나게 식겁해서 진짜 존나 뛰었다
니들이 생각해봐 한밤중에 메갈년이 칼들고 뛰어오는 장면을
존나 마동석도 식겁해서 이 씨발 하면서 존나 뛰었을 걸
그래서 시발 존나 비명지르면서 미친듯이 뛰는데 진짜 존나 빨라서 시발
중간에 안 깼음 오늘 심장마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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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자님을 숨겨서 그랬네 - dc App
진자에몬 데려갔으면 뛸필요없었다